The very first international fashion magazine launched in Korea, With the best visuals and contents, it has become the No. 1 fashion media in Korea, where it meets the largest number of readers and audiences.
아홉 수의 뉘앙스
ELLE
INTERNATIONAL SALES OFFICES AROUND THE WORLD
elle PLANET • <엘르> 45개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? 다시 꺼내보고 싶은 베스트 기사 세 편.
extra • 잠깐! 이달 <엘르>가 주목한 신제품 소식도 지나치지 마세요.
Monster BABY • 리얼 퍼 대신 신기술력으로 재탄생한 ‘새로운 퍼’의 시대.
On the STREET • 위드 코로나 시대에접어들면서 4대 도시에서열린 2022 봄/여름컬렉션을 보기 위해 패션피플들이 쇼장에속속들이 도착했다.
서울에서 잘래요 • 북한산과 석촌호수 사이에서.
못 보던 조합 • 디올과 사카이의 만남
Welcome GREEN! • 초록의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이곳.‘식물 초보’도 손쉽게 가드닝 문화를즐길 수 있는 식물 문화 공간이 문을 열었다.
Phenomenal KAIA • 태어나 보니 엄마가 신디 크로퍼드! 모델이자배우로서 커리어를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스무 살의 카이아 거버와 나눈 뷰티 숏터뷰.
MYSTERIOUSMASK • 꼭꼭 숨어라.
투둠! • 지금 막 한국에 상륙한, 따끈따끈한 신상 브랜드 3.
Long Exciting JOURNEY • 우아함의 여정을 이야기하며 파리의 밤을 빛낸 에르메스의 새로운 테마 이벤트.
Purple RAIN • 살랑살랑 불어오는 라일락 향기에 취해.
Driving SLOWLY • 새 EP <드라이브>로 산뜻한 주행을 알린 김사월.액셀러레이터를 밟는 김사월의 마음과 호흡은 이전과 조금 다르다.
뚫어볼까? • 얼굴 위로 시선 집중. 피어싱이 돌아왔다
Coming, HOME • 전통과 현대가 서로를 보듬는 공간으로의 초대. 아름지기의20주년 특별 기획전 <홈, 커밍 Homecoming>은 당신에게 ‘집’이라는공간의 의미를 나지막이 되묻는다.
새벽의 화려한 과거 • 톱 모델에서 대세 배우로, 성공적인첫걸음을 내디딘 정호연.이제는 볼 수 없는 런웨이 위 그녀의찬란했던 순간들.
The VOICE • <킬링 이브>의 암살자로 강력한한 방을 보여준 조디 코머.그가 14세기 프랑스 실화를바탕으로 한 영화 <라스트 듀얼:최후의 결투>로 더욱 선명하게그려낸 어떤 얼굴.
Real UNREAL • 첨단 기술과 예술적 감각이 결합된 가상 패션이현실세계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.
변화무쌍, 크리스틴 • 싱크로율 100%. 진 세버그와 다이애나 빈의 전기영화에도전한 크리스틴 스튜어트.
Fantastic BABY • 대담하고 도발적인 자세로규격화된 세상을 향해 정면돌파하는 릴 나스 엑스.이제 음악을 넘어 패션신까지 장악하기 시작했다.
WATERFUL POINT • 패셔너블액세서리와 환경을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사이, 확고한 존재감을 뽐내는 패션 브랜드의 텀블러들.
Black CRUSH • 새롭고 강렬하다. 카리스마를 발하는 반항의 주얼리.
Be My PIECE • 일상을 완성시키는 한 조각, 뉴 데일리 백의 등장.
Time REVOLUTION • 진화를 거듭하며 클래식의 계보를 잇는 워치의 유일무이한 시간.
THERE’S No end • 끝을 알 수 없는 하이엔드 크림의 세계.
Silk THERAPY • 감상하세요. 다채로운 색감으로 물든 그림 같은 스카프를.
No CADDIE! • 필드로 나서기 전, 슬기로운 골프생활을이끌어줄 테크 기기들을 장착해 보자.
Autumn FLOW • 엘르숍 크리에이터가 추천하는 뉴 아이템elle.co.kr/shop과 모바일 앱에서도 만나보세요.
Bright Sign • 소리 없이 전하는 말. 수어로 표현한 다섯 가지 빛나는 키워드.
Belt UP • 클래식한 디자인에 벨티드 디테일을 더한 미디 코트의 새로운 바람.
Long BOOSTER • 90년대 무드의 롱부츠를 신고 큰 보폭으로 걸어야 할 때.
SWAROVSKI • GIVE THE GIFT OF WONDER
Come Back, SHOWTIME • 두 시즌 만에 관객과 함께하는 피지컬 쇼로 돌아온 4대 패션 위크에서 생긴 일.
Mysterious ROMANCE • “언제나 로맨틱하면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좋아해요.” 버지니 비아르가 행복한 미소를 머금으며말한다. 침체된 패션 위크에 80년대의 낭만과 활력을불러일으킨 샤넬의 2022 S/S 컬렉션.
New K-Runway • 지금 서울의 패션은 K팝과 영화, 드라마 외에도 해외에서 주목받는 분야다. 국내외를 넘나들며 커리어를 쌓고 있는 디자이너 여섯 명이자신만의 특색을 살려 가장 한국적인 공간에서 촬영한 2022 S/S 컬렉션을 살펴봤다.
New Vibe • 부드럽지만 강인하게 묵직한 존재감을 어필하는 ‘차명’의 디자이너 차명은의 진심.
Couture Beauty • 정성을 쏟아 ‘옷을 짓는’ 쿠튀리에 박소희의 ‘미스 소희’가 환상을 품고 활짝 만개했다. 꽃을 닮은 그녀의 풍성한 드레스 자락처럼.
Rising Above • ‘자유, 다양성, 로맨틱’.브랜드의 방향성을 세 단어로나열한 디자이너 김준태는자신만의 방식으로 단단하게성장하고 있다.
Snow WHITE • 순백의 설원 속에서 더욱 명료하게 빛날코코 네쥬 컬렉션과 슈퍼 아이콘 제니의 만남.
Eau De BRILLANCE • 그윽한 향기와 찬란한 빛으로 방돔광장을 가득 채운 샤넬 하이 주얼리 ‘컬렉션 N°5’와 마주하다.
Road to ROME • 한국 최초로 펜디 앰배서더가 된 배우 송혜교. 그녀의 오롯한 시간에‘피카부 아이씨유’ 백이 함께 머물렀다.
Golden Sunshine of Hermès • 신비로운 새벽녘 태양이 펼쳐진 수평선을 가로지르는 듯한 런웨이에서 펼쳐진 에르메스의 2022 봄/여름 컬렉션.
YK Worlds • 카리스마 있는 윈터 룩을 완성해 줄 테일러드 코트 트렌드부터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주는 주얼리 아이템까지. 슈퍼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전하는 11월의 소식들.
RECONNECT 29th ANNIVERSARY • <엘르>에서 인연을 맺은 이들 그리고 앞으로 함께할 이들에게 안부와 함께 <ELLE> 로고를 새긴 티셔츠를 보냈다.파리, 런던, 뉴욕, LA, 베를린 그리고 서울과 제주까지 도시 곳곳에 흩어져 있는 이들은 각기 다른 이유로 그곳에 머물고 있지만,<엘르> 창간 29주년을 축하하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‘안녕’을 전하는 사진을 보내왔다.
THE GREAT RESET...